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The Curious Case Of Benjamin Button, 2008)
왓치맨 (Watchmen, 2009)
13일의 금요일 (Friday The 13th, 2009)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The Curious Case Of Benjamin Button, 2008)
전체적으로 잔잔한 영화
벌새가 서로를 이어주는 모티브로 나오는데 상당히 재밌었다.
마지막에 나오는 역의 시계가 물에 잠기는 장면을 나름대로 생각해보았는데
벤자민이 점점 어려지는데에서 생각난 것이라 좀 어이가 없다고 생각할수도 있겠지만
시계 자체가 벤자민이고 그 시계가 보관되어 있던곳이 어머니의 자궁. 그리고 물이 들어오는것은 양수가 아닐까 생각.
벼락을 7번 맞았다고 계속 말하는 할아버지가 있는데 결국 6가지는 나오는데 나머지 1가지가 안나온다
Roop 지붕 고치다가
Post 우편함뒤지다가
Cow 소몰다가
Car 차타다가
D <-- 아 뭐였지 기억안나..
Farm 농장 펜스에 기대고 있다가
중요한건 아닌데 괜히 신경쓰여서 적어봄..
--왓치맨 (Watchmen, 2009)
졸라짱센새퀴 한놈 돈많은 열놈 안부럽다
정의는 항상 뒤에서 지켜보고있으니 딴짓하지마라 정의는 전지전능함
중간에 두번정도 여기서 이제 영화 끝인가 하는 느낌이 듬
화성에서 스마일마크는 좀..
--13일의 금요일 (Friday The 13th, 2009)
역시나 양키센스 공포호러라 비주얼+소리로 많이 놀래키는데
비주얼적으로는 그렇게 놀랄 일이 크게 없었지만 소리때문에 보다가 깜짝 깜짝 놀라는 일이 한두번이 아니었다.
처음에 5명이 다 죽고 '13일의 금요일' 제목이 올라오는데 순간 '어 끝난건가' 하는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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